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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썰/임신 & 육아

2017년 6월 2주차 네이트판 결시친 레전드 썰 모음 [ 임신, 육아, 시댁 ]

2017년 6월 2주차 네이트판 결시친 레전드 썰 모음 [ 임신, 육아, 시댁 ] 








매주돌아오는 즐거운 총결산시간입니다.
이번주에는 비교적 조금 쓴거 같네요. ㅎㅎ

다음주에도 또 만나기를 안녕~




  1. 불쌍한 내친구 31할 7급 공무원 공시준비생
  2. 무난한 결혼 3년차, 이혼하고 싶네요 
  3. 3년동안 뒷바라진 헤어진 전여친,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4. 28살이 노산이라고?
  5. 출산 일주일만에 설쇠러 시댁에?
  6. 임산 출산보다 힘든 육아? 
  7. 순수했던 첫 연애 이야기
  8. 1년간의 짝사랑 4살 연하 연애 쑥맥 남자친구 고백 이야기 
  9. 6살 차이나는 행복한 연애, 불안하네요
  10. 둘째계획, 절대 낳지말라는 산부인과 의사 
  11. 육아가 너무 힘드네요. 산후 우울증일까요
  12. 키즈카페는 탁아소가 아닙니다 
  13. 오지랖 쩌는 사람들, 모유가 안 나와서 분유 먹입니다. 
  14. 임신 막달, 살쪘다고 뚱뚱이라고 놀리는 남편
  15. 33살 임산부 4KG 순산후기
  16. 무통 천국, 반강제 자연분만 출산후기 
  17. 출산 직후 우울증, 너무 삶이 슬픕니다 
  18. 만삭 무통없이 30살 자연분만 출산 후기 [ 눈물의 남편 ] 




  1. 36주 조기출산 후기, 무통주사 맞고 천국! 
  1. 짜증만 내는 임산부 아내와 보살 남편
  2. 호의로 시작한 카풀, 권리인줄 아는 무개념 직장동료 
  3. 맞벌이 아내, 우울증인걸까요? 
  4. 기념일 챙기는게 애기 같네요? 
  5. 똥통 시댁, 육아는 엄마만 해야한다는 병신 남친 파혼썰 
  6. 맘충엄마 고소합니다
  7. 층간소음, 천사 엄마가 살고 있습니다 
  8. 늙어도 진상은 진상 
  9. 찬밥만 먹이는 시어머니에게 여우처럼 대한 사이다
  10. 오빠가 엄마 떄문에 결혼 안한다네요 
  11. 은혜를 원수로 갚은 새언니
  12. 신혼여행가는 열쇠달라는 시어머니
  13. 예비성범죄자 소아성애자 도련님 
  14. 꼭 하루 지난 음식주는 시어머니에게 복수한 이야기
  15. 가족에 애정이 안느껴집니다
  16. 맞벌이 가족의 집안일 분배
  17. 꼰대 시댁과 넌씨눈 남편에게 제대로 한방 먹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