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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삽시다 박원숙 임현식 재혼 루머 : 팬들이 원하는 가상이 아닌 실제 재혼

같이삽시다 박원숙 임현식 재혼 루머 : 팬들이 원하는 가상이 아닌 실제 재혼


안녕하세요! 세상의 다양한 연예계 소식을 전해드리고 있는 정보블로거 혼자놀기쥬입니다. 오늘의 핫 예능! 핫 피플은 바로 KBS2 TV에서 매주 방영되고 있는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중인 박원숙씨와 남해에 방문한 임현식씨의 재혼을 응원하는 팬들에 의해서 이슈가 된 이야기입니다.


두사람은 과거 2014년도에 방영되었던 님과 함께에서 가상의 부부로써 출연하면서 찰떡 궁합을 보여줬었는데요. 방영당시에 박원숙씨는 재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방송에서 밝히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박원숙씨는 "난 너무 싫었다. 재혼이라는 말자체가 싫었다. 하지만 현재는 황혼 재혼이 많이 이슈가 되고 있고, 재검토를 통해서 성공적인 결혼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었다"고 밝혔다. 이 당시 임현식씨는 "마치 나이든 신데렐라가 나에게 통째로 온거같다"라면서 호감을 들어냈었다.



사실 이 두사람의 캐미는 님과 함께부더 더 예전에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을 통해서 순돌이 아빠와 엄마로써 호흡을 맞추면서 우정을 넘는 끈끈한 동료애를 과시하기도 했었다. 박원숙은 드라마부터, 예능까지 긴세월을 임현식씨와 보낸것. 이에 박원숙씨는 "애만 낳지 않았지 다해봤는데, 그때가 좋았다"라면서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가상재혼이 아니라 실제 재혼도 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특히나 각자 이혼의 아픔을 가지고 있는 두사람, 박원숙씨는 2번의 결혼을 했었고, 전남편들의 사업 실패로써 이혼으로 결혼생활을 쫑냈다. 이당시 빚을 진 남편들 때문에 채무자들이 방송국까지 와서 난리를 치기도 했었다고 한다. 워낙 힘든 생활 중에 엎친데 덥친격으로 아들까지 교통사고로써 떠나보내야만 했고, 며느리는 재혼해서 손녀와도 연이 끝어졌다고 한다. 정말 힘든 인생사를 살고 있는 박원숙씨. 그러기에 팬들이 더욱이나 같이 보낼 남편감으로 오랜기간 봐온 임현식씨와 살면 좋겠다라는 상상을 하고 있는것.


사실 이제는 다시 재혼하는게 쉽지는 않겠지만 좋은 친구들과 행복하게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두사람 다 각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