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계, 뉴스/핫이슈

윤송이 엔씨소프트 사장 부친 살해사건 : 살해용의자 검거 "난 범인이 아니다?" 청부살인 부정?

윤송이 엔씨소프트 사장 부친 살해사건 : 살해용의자 검거 "난 범인이 아니다?" 청부살인 부정?



안녕하십니까. 각종 사건사고를 정리해서 알기쉽게 정리해서 전달해드리고 있는 블로거 혼자놀기쥬입니다. 오늘도 또 안타까운 뉴스입니다. 엔씨소프트 사장인 윤송이씨의 부친이 괴한에게 사망한 사건입니다.



사건 요약

- 26일 사망한 윤송이 부친이 보이지 않고 주차장에 피가 있어 부인이 경찰에 신고

- 경찰이 수색중에 정원에 숨진 윤씨를 발견

- CCTV 확인 결과 40대의 범인의 확정

- 당일 6시쯤 유력용의자를 검거

- 하지만 정적 용의자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음






전체사건


- 은퇴후에 경기도 양평군에서 전원주택에서 평온하게 거주하던 사장 부친(김택진 창업주의 장인어른)이 2017년 10월 26일날 오전에 피를 흘린채로 숨져있는것을 발견해내었다. 




최초의 신고는 숨진 윤씨의 부인이 남편 차량이 보이지 않는데 주차장에서는 피가 보인다라고 신고한것. 처음엔 윤씨집에 출동해서 집부터 수색했으나 발견하지 못하고, 주변을 살피던중 정원에 쓰러져있는 윤씨를 발견했다. 그리고 숨진 윤씨의 벤츠차량은 5km나 떨어진 곳에 차량이 발견되었다. 다양한 CCTV 영상이 남아있어서 수집영상을 기반으로 가장 수상한 사람을 대상으로 추척했다. 특히나 10시 50분쯤 윤씨가 아닌 타인이 찍힌 CCTV 영상이 결정적!





현재는 가장 유력한 살인용의자인 40대가 저녁 6시쯤을 기점으로 전북 임실군의 한 국도에서 붙잡아서 조사중이라고 전해진다. 현재는 남편인 김택진 대표가 사건 현장에서 가족과 함께 있다고 전해진다. 범인은 잡았지만 우발적인 범죄인지 혹은 청부살인인지는 좀더 시간이 지나봐야 알수 있을거 같다. 하지만 정작 용의자인 A씨는 자신은 억울하다고 진술중. 진실은 아직 알수가 없음






▼ 사건 사고 더보기 


이영학 사건[어금니아빠] 흐름 정리 : 중학생 딸 친구 살해, 아내 성폭행, 학대부터 계부의 자살까지


[ 대인배 GD ]gd카페에서 3억원짜리 샹그렐라/샹들리에 파손한 사람에게 단돈 30만원 배상 이슈


최시원 프렌치 불독 개물림 사고 : 폐혈증으로 인한 한일관 대표 사망 / 해외의 맹견 관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