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 성추행 논란 : 채국희 결별설까지 [ 최악의 하루 ]

Posted by 티스토리 reesangwon
2018. 2. 23. 17:16 연예계, 뉴스/연예계

오달수 성추행 논란 : 채국희 결별설까지 [ 최악의 하루 ]

오달수 성추행 논란 : 채국희 결별설까지 [ 최악의 하루 ]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각종 논란, 이슈를 정리하고 있는 정보블로거 혼자놀기쥬입니다.


+ 2018년 2월 26일자 오달수씨의 입장이 나왔습니다. 성추행 논란은 거짓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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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배우, 대한민국 영화의 감초로 빠지지 않는 국민 배우 오달수가 성추행 논란에 휩쓸렸습니다. 현재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 출연중인 오달수 있는 아직까지 명확한 답변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측도 배우와 소속사의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오달수 성추행 논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고, 정확하게 어떤 일인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90년대 부산 소극장에서 여자후배를 성추행하던 연극배우가 있고, 지금은 코믹 연기를 하고 있는 유명 조연 영화배우"라고 밝혔다. 현재 대한민국의 미투운동이 불어오면서 점점 여자들이 가슴속에 혼자 꽁꽁 숨겨두어야만 했던 슬픈 이야기들이 하나둘 나오고 있다.




대한민국 유명 조연 영화배우 중에서 코믹연기를 하는 배우가 그렇게 많지 않아 바로 자연스럽게 오달수씨에게 모든 초점이 실리게 되었다. 특히나 1990년 극단 연희단 거리패에 입단해 배우생활을 시작한 그. 이번 이윤택 연출가의 성추문논란이 있는 그역시도 연희단 거리패 단원이였던것. 즉 같은 악단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할수도 있다.


한 방송매체는 오달수씨 측과 연락이되어서 이번 사건에 대해서 어떻게 말할거냐라고 되물어봤지만 "오달수 씨와 관련된 이야기는 할말이 없다"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네티즌들 대부분은 오달수 성추행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지만 일관된 침묵으로 더욱 관심만 증가하고 있습니다.







여태까지 방자전, 조선명탐정, 도둑들, 7번방의 선물, 변호인, 국제시장, 암살, 베테랑 등 대한민국의 내놓으라하는 매력적인 영화에 대부분의 감초역활로 출현했던 오달수씨. 과연 어떻게 될까요?


이미 22일부터 퍼져나간소문은 더이상 숨길수 없을정도로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거기에 추가로 오달수씨는 5년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던 채국희씨와의 결별설가지 다시금 불거지면서 인생 최악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오달수씨와 채국희씨는 2008년에 처음은 연극 마리화나에서 호흡을 맞췄고, 돈독한 선후배사이로써 서로간의 신뢰와 우정을 쌓았고, 도둑들에서는 그 결실을 맺어서 이듬해 연인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도는 이야기에 따라면 만남을 정리하고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해주는 선후배로 다시금 돌아갔다고 합니다. 하지만 성추문은 물론 결별설에 대한 어떠한 질문에도 입장을 말하지 않고 있기에 과연 어떻게 될지 앞으로가 궁금해집니다.


만약의 이번 성추행 논란이 정말 헤프닝이였다면 해당 댓글을 달았던 그 사람은 반드시 처벌받게 될것이고, 만약에 오달수씨가 정말 범죄를 저질렀다면 합다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어떻게 되든지 정의구현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에 모든 성추행, 성범죄자가 없어질 때까지 모든 사람들이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밝혀나갈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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