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요정 곽민정 은퇴이유 : 발목인대 파열, 근육 파열, 체형변화

Posted by 티스토리 reesangwon
2018. 2. 23. 15:19 연예계, 뉴스/연예계

피겨 요정 곽민정 은퇴이유 : 발목인대 파열, 근육 파열, 체형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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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보는 KBS에서 멋진 피겨스케이팅 중계로 사랑받고 있는 해설위원이자 전 여자 피겨 스케이팅 선수인 곽민정씨의 이야기입니다. 기록으로만 봐도 김연아씨 다음으로 역대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인 13위를 차지하기도 하면서 유명하던 곽민정씨. 그런 그녀가 어째서 비교적 어린나이지만 왜 피겨를 그만두게 되었을까요?


그 이유를 정리해봤습니다.







간단 프로필


이름 : 곽민정

국적 : 대한민국

출생 : 1994년 1월 23일(24세)


곽민정 선수는 김연아와 더불어서 대한민국 피겨계를 이끌어가던 2인자라고 할정돌 훌륭한 선수였는데 돌연 은퇴를 했습니다. 사람들은 이에 여러가지 의견이 있었습니다. 아직까지 곽민정 선수가 직접 본인이 밝힌 이거다! 라는 은퇴이유는 없었습니다. 그럴듯한 의견중에서 가장 그럴듯한 의견을 정리해봤습니다.


곽민정선수는 2007~8시즌에 주니어 그링프리에 처음으로 데뷔를 했습니다. 그리고 08~09시즌에 만 14세라는 어린나이에 주니어 그랑프리 멕시코 대회에 동메달을 따면서 피겨신동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2009년에 한국대표로 세계선수권에 출전해서 22위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이후 점점 스스로의 실력을 올려나가면서 점점 자신의 입지를 다져나가고, 스스로의 기록을 계속 경신해나가는 등 좋은 성적을 보여줬습니다. 특히나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의 그녀는 최고의 점수를 받으면서 엄청난 실력을 세계에 보여줬습니다.  그이후에도 여기저기 활동하면서 엄청난 활동량을 보여주던중 세계선수권 연습 도중에 양쪽 허벅기 근육이 모두 파열되고, 예선에서 떨어지는 충격적인 결과를 보여줬습니다.





그이후 2011/12시즌에는 체형이 바뀌어버리고, 그에 따라서 허리에 부상에 자주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3회전 점프의 성공률은 떨어졌지만 스스로 표현력을 늘리면서 극복해내기도 했습니다. 그당시 출전한 4대륙 선수권에서는 10위에 오르는 기록으로 연속 3년 쨰 10위권에 진입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부상은 또다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2012/13시즌엔 연습도중 계단에서 넘어지고 발목인대가 끊어져 버리는 충격적인 부상으로 재활을 거치게 되었지만 피겨의 꽃이라는 3회전 점프를 할수 없게 되면서, 경기에 복귀는 했지만 3회전 점프를 하지는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다음해인 2013/14시즌에도 만성 부상으로 시즌을 스킵했긴 하지만 재기의 의사를 보여줬다. 그 다음해인 14/15시즌에 다시금 복귀해내기도 했지만 아쉽게도 순위권에 들지못해서 출전은 하지 못했니다.


결국 그녀는 은퇴하게 됩니다. 잦은 부상과 체형변경, 치고나오는 신입들 다양한 이유가 겹치면서 더이상은 현역으로 뛰기는 힘들다는 생각으로 은퇴를 선언하고 자신의 마지막 코치였던 지현정 코치아래에서 코치 수업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는 KBS에서 해설위원으로써 열심히 활약하고도 있죠!







이제는 더이상 그녀의 피겨를 볼수는 없겠지만 코치가 되어서 그녀가 가르치고 돌보는 후배선수들의 무대를 볼수가 있겠네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대한민국 피겨계! 그리고 곽민정 선수!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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