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48 일본인 : 등급 평가, 배윤정 독설 폭팔

Posted by 티스토리 reesangwon
2018. 6. 17. 10:46 연예계, 뉴스/예능 명장면

프로듀스48 일본인 : 등급 평가, 배윤정 독설 폭팔

안녕하세요. 매일매일 다양한 예능의 핫이슈, 액기스를 정리하는 정보블로거 혼자놀기쥬입니다.

2018년 6월 드디어 오랜 기간의 기대감을 뚫고서 프로듀스48이 방영되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한국인과 일본인 양 나라의 평가를 받아서 진행하는 독특한 시스템으로 방영전부터 엄청나게 주목받았는데요.


이번편에서 가장 독특한건 아무래도 일본인 참가자분들이겠죠. 그들의 평가와 실력, 바로 확인해보시죠!







국내 댄스 트레이너로 유명한 배윤정씨. 이번편에서도 마찬가지로 칼같은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수준차이나는 한일 아이돌의 실력을 보면서 방송내내 어이없어 할정도의 표정을 많이 보여줬는데요. 방송전에 한일 차이를 보고서는 일본친구들이 이번 프로듀스48에서 많이 울고 갈거 같다고 예상했는데요.


정말 그말대로 평가가 대부분 D~F등급을 받았습니다. 한국의 아이돌 시스템 속에서는 데뷔조차 못할만한 아이돌이라고..





워낙 어이가 없었는지 어떻게 데뷔했냐고, 오디션을 봤을텐데 뭘로 뽑혔나고, 연습은 많이하냐? 군무가 하나도 맞지가 않는데 일본에서 아이돌에게 중요한게 뭐냐라고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사실 국내와 일본의 아이돌의 실력차이가 많이 나는 부분은 국내외 아이돌에 대한 인식이 크게 다르고 투자방식이 크게 다르기 때문입니다. 일본에서는 안무를 맞추는 것보다는 귀여움이 제일이라고 밝힌 현역 아이돌. 덕분에 일본 아이돌들은 대체로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사실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기에 일본 아이돌들을 비난할수는 없지만 이번 프로듀스48은 어쨌든 한국의 아이돌 시스템으로 평가받기 때문에 한국적으로 잘해야겠죠. 반대로 일본에서 이런 방송을 했다면 우리나라 아이돌이 일본아이들처럼 개인기와 귀여움을 배웠겠죠.


어쨌든 일본아이돌들이 이번에 프듀48을 통해서 성장할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네요. 정말 실력이 팍팍 늘어날거 같습니다.





그나마 조금 힘이 났던 NGT48. 이전까지 전부 D,F등급으로 일본아이돌의 한계를 보이는 듯 했지만 비교적 넘치는 끼와 재능으로 야마다노에가 첫 C등급을 받고 그 C등급을 받은것만으로도 기뻐하는 모습이 참 귀여웠습니다. 과연 어디까지 올라갈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방송에 나온 마지막 평가 AKB48의 3명의 멤버 타케우치 미유, 이와타테 사호, 고토모에 3인방. 이번에 한국아이돌이 한 노래를 똑같이 하면서 평가가 비교당할 위기에 처했는데, 그들만의 안무와 노래로 방송에서 나온 일본인 중에서 최고등급을 차지했습니다.


특히나 이 3명중에서 평가는 타케우치 미유A, 이와타테 사호B로써 상당히 좋은 등급을 받았지만 고토모에는 F. 꽃가루 알레르기 때문에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서 목소리평가를 아예 받지 못해서 F등급을 받았네요.


하지만 고토모에가 이번에 사람들의 이목은 집중시켰기에 앞으로의 복귀와 성장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과연 미야와키 사쿠라와 마츠이 쥬리나. 일본 AKB48의 에이스 2명은 어떤 등급을 받게 될지는 다음주 방송에서 만나볼수 있겠네요. 현재 도는 설에 의하면 마츠이 쥬리나의 등급평가는 A를 받았다고 합니다만 썰이기에 확인은 다음주에. 과연 AKB 최고라고 불리는 두사람의 퍼포먼스의 등급 어떻게 될지 정말로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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