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이혜원 부부 찌라시 성형 루머 정리

Posted by 티스토리 reesangwon
2018. 9. 3. 20:51 연예계, 뉴스/연예계


안녕하세요. 연예계의 각종 논란과 이슈를 정리하고 있는 정보블로거 혼자놀기쥬입니다.
오늘의 안정환 이혜원 부부를 둘러싸고 있는 각종 연예계, 증권가 찌라시, 루머를 정리해봤습니다. 워낙 인기있는 안정환씨이기에 각종 루머가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 모든 루머와 찌라시는 어떠한 증거나 사실여부 없이 단순한 소문에 의한 이야기입니다. 너무 믿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1. 안정환 이혜원 부부가 쇼윈도부부다? 사실은 이혼했다는 루머
두사람이 이혼했다. 쇼윈도부부다라는 건 정말 믿고 끝도 없는 루머지만, 두 부부가 완전히 사이가 알콩달콩하기만 한건 아니였습니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마냥 두사람이 좋다고만 보이지만 실제로 두부부의 관계가 완벽하지만은 않았다고 합니다.

두사람은 이혜원씨가 22살에 안정환을 만나서 2년간의 열애끝에 24살이라는 어린나이에 결혼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나 이런 결혼을 하게 된 이유중에 큰 계기가 되었던 이유는 남편이 "너도 미술전공했으니까 오빠가 이탈리아에 있으니까 너도 같이 유학가자"라고 말하면서 결혼과 함께 유학이라는 토끼까지 한번에 잡을 수 있지 않겠냐라고 생각했던게 큰 이유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너무나도 달랐다고 합니다. 정환을 믿고서 설렘으로써 이탈리아에서의 신혼생활을 시작했지만 워낙 바쁜 안정환씨는 집에 잘 있기 힘들었고, 혜원씨는 몇일이고 몇달씩 혼자서 집에 있었어야 했다고 합니다. 거기에 말도 통하지 않는 외국이라서 혼자서 벽보고 있는 느낌같았다고

사람들은 월드스타인 안정환씨와 결혼해서 행복하기만 한걸로 알고 있지만 이혜원씨에게는 이혜원씨만의 고충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딸이 운동선수오 결혼을 한다고 하면 "소름이 끼친다고, 결혼하면 난 안볼꺼야"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특히나 이런식으로 어렵고 외롭고 힘든 생활을 해온 이혜원씨, 17년간의 부부생활에 스트레스가 엄청나게 쌓였겠죠. 두 부부가 출연했던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결국 가출해버렸습니다.


가출했던 이유는 남편앞에서 만큼은 항상 여자이고 싶었지만 여자로써 혜원을 무시한 안정환씨 때문에 고민을 많이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방송이기에 어느정도 MSG가 상당히 처진 이야기겠지만 아예 없는 이야기는 아니겠죠. 

방송에서도 두사람이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이나 싸움에 끝에 일단 대충 마무리지으려는 안정환씨의 모습이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사실 아무리 잘생긴 남편이라도 서로의 마음이 맞지 않는다면 힘들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말도 안되는 사실을 반박하는 사실들은 수없이 많은데요. 최근에는 이혜원씨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이 자신의 남편인 안정환씨와의 카메라로 영상통화하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두사람의 편한 모습으로 정말 훈남 훈녀 부부의 모습을 새삼스레 자랑하기도 했었습니다.




2. 이혜원씨가 성형을 했다?
요건 오히려 사실로 밝혀졌습니다. 방송에서는 딸 안리원양이 나와서 쌍커풀이 왜 없냐는 말을 했습니다. 안정환씨도 쌍커풀이 찐한편이고 이혜원씨도 진한 쌍커풀이 있기 때문에 당연히 쌍커풀이 있어야하는데 없어서 의아한 일이였죠. 

방송에서 안정환씨는 나이가 들면서 쌍커풀이 쳐지면서 자연스럽게 생긴다고 넘겼지만 엄마는 "수술한거야"라고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혜원씨의 어릴적 모습과 현재의 안리원양과의 얼굴을 보면 많이 닮은 느낌이 강합니다. 역시 피는 못속이는거 같습니다.




한때 중국계 포털에서는 이혜원씨를 두고서 "안정환의 부인은 1998년 미스코리아 출신이지만 세계 축구스타 부인중에 가장 대표적인 성형미인"이라는 글과 함께 성형을 했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한국 인터넷에 게제된 이혜원씨의 학교졸업사진까지 올리면서 인신공격성 글을 쓰기도 했었습니다.

이에 이혜원씨가 "사람들이 왜 죽음을 선택하는지 알것같다"라는 글을 올리며 자신의 답답한 심정을 대변하는듯한 글을 올려서 한때 이슈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사실 연예계 쪽에서 일하시는 분들에게는 어느정도 성형은 기본 소양이라고 봅니다. 누구보다도 외모에 관심이 많아야 하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직업이기에 미를 추구하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너무 사람들의 재미 위주, 흥미 위주에 성형에 대한 관심은 자제하는거 좋다고 생각됩니다.




3. 안정환씨와 김희선씨의 루머
이부분은 너무 황당하고 말도 안되는 내용이기에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상당히 말도 안되는 소식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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