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고집 남편, 내다 버려야겠다. - 미즈넷 부부토크 레전드 부부 이혼 권장 썰

Posted by 티스토리 reesangwon
2018. 2. 23. 04:54 레전드썰/결혼 & 부부

똥고집 남편, 내다 버려야겠다. - 미즈넷 부부토크 레전드 부부 이혼 권장 썰



남편은 안한걸 했다 한걸 
안했다 집에 자면서 가는중이다 
하는 내가 그렇다는데 누가 뭐라할거야?
하며 우기면 다 되는 배짱만 
있는 스타일 입니다 

자기가 착각하고 소리질렀다가 
착각을 알게되도 절대 잘못 시인안하고
 다른 트집으로 끝까지 자기행동을 
정당화시키는 인간입니다  

의심도 많아서 절대 저한테 
돈안맡기고 필요한거 액수 
말하면 줄까말까입니다 

매사에 게으르고 드러누워서 
정말 집이 엉망이어도 피해다니는 인간, 
설거지 안되어있으면 시켜먹고  
제가 열이 38도이상 고열에 누워서 
못움직일때 물없다고 물사오라고 해서 
제가 화내니까 화내는거보니 

안아프네 비아냥 아픈게 유세냐 
차라리 죽어라 이럽니다 오로지 자기만 
귀찮게 안해야 집안 조용합니다  

제가 고열에도 애챙기고 병원데려가고 
죽끓이고해도 남편은 드러누워 겜만  
아 한번 20분정도 애열내려라고 
몸 닦아줬는데 자기가 아이한테 
최선다했다 나하고 비교안된다며 

한달에 한두번 
장보는데 10만원 이상나올때마다 
뭐라합니다 생필품과 식재료 사면 
그렇게 나와요  

고기도 한달에 두번 먹을까 말까 
뭐버렸나 음식쓰레기 뒤지고  
자기도 안먹으면서 나보고 먹으래요  

그렇게 남기는거 싫어하고 버리는거 
싫고 그거 감시하며 살아서 뭐가 이득된다고  
저도 혼자 살고싶고 대출금이 많아서 
저 혼자 몸만 안보내주겠다는 거머리  

시어머니도 가관이었어요 

연세드시니 최근에는 좀 웃어주시고 
주는것보다 가져오는것 내가 하는것보다 
남이 나를 챙겨주고 우대해야한다는 
관념이 몸에 배이신 분이었는데  

그래도 살날이 길지않다는 
생각이 드시는지 예전보다는 조금 
부드러워졌고 나눌줄 아세요 

그래도 나누는것보다 
자기가 챙기려는게 많긴해요  

식탐이 많으셔서 항상 간식거리 없이
 못사시고 뷔페가도 봉지에 싸와야하시는분 
그아들에 그어머니인듯  

저는 아파도 제사음식하는데 막내시누는 
수다떨로 왔다갔다하며 일도 안돕고 여전히  
예전에 친지들은 며느리도 앉아서 
식사하라는데 시엄마는 앉아 먹으라는 말없고 

남편은 아랫사람이 윗사람 챙겨야 
하냐 윗사람이 아랫사람 챙겨야 하냐 하고  
시댁에 오라는데 저랑 애가 아파서 
못간댔더니 남편이 한바탕 쏴대고 시엄마는 
너만 아프냐 여기 다아파 그러고있고 진짜 
아프면 안움직이는 시엄마인거 다 아는데 


베플 
그냥 더 늙고 병들면 내다 
버리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만  

베플 
남편 더러운 놈으로 구했네 
판츠만 입혀서 내쫒아버리세요  
밥도 주지말고 완전 나쁜 놈이구만 

베플 
혼자 살 준비 지금부터 차근차근하세요 
그리고 때가 되면 바로 남편놈 보내버리세요 
님도 행복하게 사셔야죠  

준비하세요 님과 아이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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